인더스트리 4.0에 대한 정의, 최신 동향, 추진 현황, 발전 전망을 다룬 시리즈 기사 1부 - 개요 http://www.zdnet.co.kr/view/?no=20190902135449 2부 - 인더스트리 4.0 비전 2030 http://www.zdnet.co.kr/view/?no=20190917090713 3부 - 인더스트리 4.0 추진 연혁 및 조직 http://www.zdnet.co.kr/view/?no=20190925070515 4부 - 인더스트리 4.0 정의 및 양면전략 http://www.zdnet.co.kr/view/?no=20191002141155 5부 - 개인 맞춤형 제품 동향 http://www.zdnet.co.kr/view/?no=20191010173531 6부 - 개인 맞춤형 제품..
미국 교환학생 파견 시 요구받는 건강검진은 미국 대사관이 아닌 파견 학교에서 요구하는 것이므로, 미국 비자와는 상관이 없고 건강검진표 역시 파견 학교에 제출하게 됩니다. 미국 애슐랜드 대학의 경우 입학 허가서에 'Medical Form'이라고 써 있는 서류 묶음이 하나 있을 것입니다. 나머지 페이지는 본인이 직접 작성해도 되지만, 두 번째 페이지는 의사 면허를 소지한 사람이 직접 검진하고 검진표를 작성한 뒤 싸인 또는 도장까지 해야 합니다. 즉,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건강 검진을 완료하지 않고 애슐랜드 대학에 도착하게 되면 30달러를 내고 학교에서 검진을 받게 되는데요, 경험상 해외에서 받는 건강 검진은 우리나라에서 받는 것보다 더 깐깐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을 상대로 검진하는 것이라 사..
2018년 12월 기준으로 작성된 글임을 참고 바랍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 합격 후 파견교에서 요구하는 온라인 지원 절차를 완료하게 되면, 11월쯤 입학 허가서를 본교로 전송한다는 이메일을 파견교로부터 받을 것입니다. 입학 허가서를 받으면 비자 발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입학 허가서를 직접 받고 나서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인터뷰 날짜를 미리미리 잡기가 힘듭니다. 조금만 늦게 신청해도 출국 며칠 전에 아주 촉박하게 인터뷰를 하게 되거나 아예 출국 전에는 예약 자리가 다 차 있어서 긴급 인터뷰를 요청해야 하는 상황까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학 허가서를 직접 받고 나서가 아닌 입학 허가서를 전송하겠다는 이메일을 받고 나서 비자를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메..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1학기 파견 교환학생에 합격한 명지대학교 학생입니다. 저는 교환학생 지원 과정에서 정보가 없어 많이 애를 먹었습니다. 여러분 만큼은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말라고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후에도 비자 취득 과정, 교환학생 생활 등 여러 정보를 추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환학생 지원 과정입니다. ※ 아래 내용은 2019년 1학기 지원 당시 내용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여러분이 교환학생 지원을 할 때와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어학 성적 취득 (토플, JLPT 등) 교환학생 지원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셨다면, 먼저 국제교류원 홈페이지에 가서 예전 교환학생 선발 공고에 붙은 첨부파일을 보셔야 합니다. 명지대학교가 교환학생을 어느 나라의 어느 학교로 보..